안녕하세요!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만강’입니다.
여러분들은 올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하고 계실까, 내년 준비는 잘하고 계실까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마침 12월 31일에 이렇게 뉴스레터를 전해 드리게 되었네요. 정말 뜻깊은 우연이예요.
오늘 같은 날 함께 읽기 딱 좋은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서로 다른 공간에서 활동하면서 2025년을 꽉 채워 보낸 네 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25년을 어떻게 채웠고, 어떤 설렘과 다짐으로 2026년을 준비하고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중에는 11월에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의 이야기도 있답니다. 힘찬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리며, 서로 다른 이야기 속에서 지난 1년을 비추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 저는 김진아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님의 "사회 전반의 회복탄력성 강화의 힘은 단단한 공동체에서 나온다."는 문장을 품고 2025년을 갈무리하고 있어요.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 그 단단한 공동체 힘이 결국 우리를 다시 웃게 하고 전진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2025년 마지막 페이지를 어떤 문장으로 끝맺음 하고계시나요?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2026년에도 여러분 곁에서 든든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평안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