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마을통신>을 계속해서 만나고 싶다면?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채널 추가 후 친구를 추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온마을통신 메일 구독자 여러분!
이젠 해가 길어지고 날도 제법 풀려 퇴근 후 저녁 산책을 즐기게 되는 요즘입니다.
저도 바로 퇴근 버스에 오르기 아쉬워 평소 타던 정류장을 지나쳐 두 세 정거장을
미리 앞질러 걸어가 버스를 타곤 합니다. 오롯이 봄저녁의 분위기를 느끼며
걷는 그 시간이 좋아 더욱 퇴근 시간이 기다려지는데요,
온마을통신이 카카오톡채널로 무사히
이사갔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더욱 그 시간이 설레일 것 같습니다.
저희 이사갔는데, 놀러오실거죠?
그럼 여러분도 온마을통신과 함께 즐거운 3월의 마지막 수요일 되세요. ✨